과학[25년 3월 주제]#유전자 교정

여러분은 만약 키나 외모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

이번달 주제는 KAIST 뇌인지과학과 조성익 교수님이 설명해주시는 유전자교정입니다. 
 

교수님 강연 영상과 인터뷰 영상을 통해서 교수님이 알려주는 유전자 치료를 위해 유전자 교정은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알아보세요!

여러분의 질문을 만들어 친구들과 공유 해주세요 :)



● 조성익 교수님 강의영상

● 조성익 교수님 인터뷰영상

 
질문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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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0좋아요
유전자 교정 기술의 윤리적 문제는 무엇인가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의 윤리적 문제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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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0좋아요
​​​​​​​유전자 조작 기술이 인간의 신체적/지능적 특성을 선택할 수 있다면,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기준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조작 기술을 통해 신체적 특성이나 지능/능력을 변경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개인의 외모, 체력, 지능까지 수정할 수 있으며, 이 변화는 사회가 새로운 기준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만약 특정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더 높은 사회적 평가를 받는다면, 사람들은 그 기준을 만족하기 위해 유전자 자신의 자녀들에게 유전자 조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선택은 자녀들에게 정체성 혼란을 유발할 수 있고, 해당 특성에 대한 지나친 경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 기준이 널리 알려진다면, 지금까지 정상적으로 이어졌던 다양성과 독창성이 없어질 수도 있는 큰 위기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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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0좋아요
현재 유전자 교정기술과 관련된 규제가 실행중인가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해당 기술은 좋은용도로 사용할경우 국가적으로 매우 큰 이익을 볼수있으나
오용,남용시에 매우 큰 윤리적 문제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높고
생명을 다루는 분야이기 때문에 규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외,국내에서 어떤식의 규제방안이 실행or 연구중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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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0좋아요
유전자 교정 기술을 통해 태어날 아기의 유전적 결함을 예방할 수 있다면, 부모가 이를 적극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미래 기술이 제공하는 건강한 삶과 미래 세대의 질병 예방이라는 이점을 고려할 때 부모가 적극적으로 이를 선택하는 것이 옳은지, 혹은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에 대한 과도한 개입이라는 측면에서 경계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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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0좋아요
유전자 조작 기술이 인간의 행동이나 성격에 영향을 미칠 경우, 개인의 자유 의지는 어떻게 영향을 받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조작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신체적 특성뿐만 아니라 행동과 성격까지 수정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고 있습니다. 만약 특정 유전자가 조작되어 개인의 성격이나 행동이 변화한다면 개인의 자유 의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자아를 형성하고, 사회적 관계를 맺어가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외부에서 유전적으로 조작된 성격이나 행동은 개인이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기에, 자아 정체성에 혼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유전자 조작에 의해 특정 행동 양식이 강화되거나 억제될 경우 개인의 자율성과 선택의 자유가 제한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공격성을 줄이기 위한 유전자 조작이 이루어진다면, 그 결과로 개인의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이나 인간관계에서의 갈등 해결 방식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은 자신의 선택이 아닌 외부의 개입으로 인해 행동이 변화하게 되어, 자신의 의지와 상반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은 자신의 선택이 아닌 외부의 개입으로 인해 행동이 변화하게 되어, 자신의 의지와 상반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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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0좋아요
음악쪽에서도 유전자 교정을 통해 더 뛰어나게 만들 수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절대음감,음높이 기억력, 리듬 감각 같은 능력이 유전자 교정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제가 클라리넷이라는 악기를 하는데요,  악기를 조율할 때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거나(악기 조율을 하지않으면 소리가 낮거나 높습니다.)  선생님이 악기를 연주해주신 후 따라하게 시키셨을 때, 리듬을 알아야 악보를 이해 할 수 있는 등 제 악기 뿐만 아니라 다른 악기를 할 때도 마찬가지로 위 3개의 능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만약 된다고 했을 때 저도 한 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박자를 맞추거나 바로 따라 부르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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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0좋아요
유전자 교정으로 인한 생물학적 변화가 인간의 정신적, 감정적 특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그것이 인간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이 발전하면서 신체적 특성뿐만 아니라 정신적, 감정적 특성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만약 유전자 교정이 감정, 성격, 사고 방식을 바꿀 수 있다면, 이는 인간의 정체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감정과 성격을 통해 자아를 인식하는데, 외부에서 그 특성을 수정하게 되면 자기 인식과 자아 존중감에 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교정이 정신적 특성까지 영향을 미친다면, 이 기술의 사용에 대한 윤리적 문제와 사회적 논란도 커질 것입니다. 유전자 교정이 개인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자율성과 불평등 같은 중요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합니다. 이 질문은 기술 발전이 단순히 신체적 변화를 넘어서 인간의 존재 의미까지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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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0좋아요
유전자 조작으로 바뀐 인간의 모습은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가?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지금 당장의 스테로이드 같은 약물만 보더라도 인간들은 자신의 몸을 더 강하게 하기 위한 욕구가 있습니다. 이로써 다른 동물 중 근육이 인간보다 우월한 동물의 유전자를 사용하여 팔 혹은 다리의 형체를 바꾸거나 외형 전체를 바꾸어 더 강한 존재가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전자에 따라 특성 역시 달라질 것이고 생존 방식 역시 달라질 것입니다. 기존의 인간의 생존방식과 외형이 다르고, 특성 역시 다른데 이것은 인간이라 할 수 있을까라는 배경에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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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0좋아요
유전자 조작으로 아이에게 우월한 유전자를 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을 우월한 유전자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심지어 자신들의 아이들이 우월한 유전자를 갖지 못하게 된다면 과장을 조금 하여 자신들의 아이를 버릴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월한 유전자가 생기면 우대, 직장등 여러 장소에서 차별 대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회적인 차별과 우월감등 여러 부정적인 요소가 생기지 않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배경: 저의 질문을 책으로 나타낸 것이 문선이 작가님의 장편동화, 지엠오(GMO)아이 입니다. 여기에서는 우월한 유전자를 못 가지고 버려진 아이가 회장을 만나 버림받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이를 통해 우월한 유전자를 이식하면 경쟁적 인식이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유전자를 조작하면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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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0좋아요
유전자 조작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일어날 윤리적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조작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외모나 신체적 특성을 바꾸려고 이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다. 외모지상주의 사회에서 이 기술은 태어나지도 않은 신생아의 외모를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사용될지도 모른다. 건강이나 장애 치료를 위한 것이 아닌 인위적인 유전자 조작을 윤리적이라고 볼 수 있을까? 외모지상주의와 빈부격차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을 더욱 심화시키지 않을까? 자연적인 특성을 사회의 기준에 맞게 고치는 과정에서 개인의 개성이 사라지는 사회가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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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림님 사진
2025.03.30 0좋아요
유전자 조작으로 사람의 외모를 바꾸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에는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 공학과 유전자에 관련한 기술이 발전하면서, 특정한 유전병 등을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미리 제거하는 유전자 조작 기술에 대한 윤리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병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아이를 부모 마음대로 '커스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했는데요. 이번에 영어 모의고사 지문에서 '인류가 유전자 조작을 시작하게 된다면 그 끝이 없을 것이다.'라는 경고를 보게 되어서 이번 강의가 정말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과연 미래에 유전자 조작 기술이 정말 자기 마음대로 사람의 특성(병의 걸리는 유무가 아닌 생김새, 성격, 아이큐 등)을 조작하게 되는 데에는 얼마나 긴 시간이 걸릴까요? 또, 이렇게 사람의 유전자를 마음대로 조작하게 된다면 생길 수 있는 생물학적 문제점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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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0좋아요
유전자 교정으로 신약개발로 희귀병들을 고칠 수 있습니다. 남극해에 제일 밑에 살고 있는 남극이빨고기와 남극빙어 같은 물고기는 피에 부동액과 같은 물질이 들어 있어 몸에서 얼음 결정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다고 합니다. 신약으로 바다 잠수부 같은 사람들이 일시적으로 약을 먹고 추운 바닷가를 들어가도 되는 약이 나온다면 이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까요? 윤리적인 문제는 어떤식으로 통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병상 문제가 있는 부부나, 직업군들중 사람으로서 하기 힘든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유전자 교정 신약개발로 일시적이지만 가능하게 해주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이를 갖고 싶어도 유전질환으로 아이를 못갖는 부부에게, 더 오랫동안 바닷속에서 일을 해야 하는 잠수부들이 이러한 신약 개발로 보다 안전하게 일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또 이 약이 전쟁을 수행하는 병사들에게 쓰인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요. 윤리적인 문제는 어떤식으로 통제가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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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0좋아요
유전자 교정 기술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윤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전자 교정의 장기적 영향을 연구하는 데 있어 어떻게 방향을 설정하고 연구를 진행해야 할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에서 의료 분야의 유전자 교정 부작용으로는 예기치 않은 유전자 변이, 면역 반응 및 생체 거부 반응, 다세포 생물의 복잡성 문제, 생식세포(배아) 유전자 편집의 위험, 그리고 유전자 치료의 경제적 불평등이 있습니다. 또한, 농업 분야의 유전자 교정 부작용으로는 생태계 교란 가능성, 내성 곤충과 슈퍼잡초 문제, 유전자 교정 작물의 장기적 안전성 문제, 종자 독점 문제, 그리고 자연 생태계에서의 유전자 오염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여러 부작용이 존재하는 만큼, 이를 해결하고 장기적 영향을 연구할 때 단순히 기술적 발전뿐만 아니라 안정성, 생태계 보호, 경제적 형평성, 그리고 윤리적 문제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유전자 교정 기술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윤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전자 교정의 장기적 영향 연구는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특히 어떤 요소를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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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0좋아요
만약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너무 많은 유전자 조작을 하여 인간의 범주에서 벗어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지금까지 인간은 진화를 해왔습니다. 인간의 진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인간의 욕심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고도 할 순 없죠. 이처럼 인간은 더 오래 살기 위해 더 아프지 않기 위해 머리를 써가며 진화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유전자 조작을 통해 새로운 인간들이 생긴다면 그건 진화한 인간이라 할수 있을까요? 아님 그냥 그저 다른 인간과 비슷한 생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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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0좋아요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가 선택한 성격이나 재능에 반발하게 된다면, 그건 자연스러운 성장일까, 아니면 시스템의 오류일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 인간은 성장하면서 타인의 기대와 자기 욕구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과정을 겪습니다. 유전자 조작으로 특정한 성격(예: 외향성, 경쟁심 등)을 가졌다고 해도, 환경, 경험, 인간관계를 통해 다른 방향으로 자아를 형성해 나가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죠. 즉, 반발은 “나답게 살아가려는 과정”의 일부일 수 도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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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0좋아요
범죄수사 혼동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만약 나의 유전자와 다른사람의 유전자가 같거나 혹은 누군가가 고의로 자신의 유전자를 나와 유사한 유전자만 남기고 교정을 한다면 내가 한 일이 아님에도 내가 용의자로 꼽힐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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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0좋아요
안전성 및 규제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조작된 생물체에 대한 안전성 검증과 규제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향후 어떠한 방향으로 유전자 조작의 위험성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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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0좋아요
북한의 슈퍼솔저와 같은 국제적 유전자 조작 오남용 문제를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이 악용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예를 들어, 북한은 유전자 편집 및 조작을 통해 슈퍼솔저를 만들려는 계획을 세운 적이 있다. 이런 기술이 군사적으로 이용되면 국제 안보에 매우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렇다면 이를 막기 위해 국제적으로 어떤 근본적인 법적, 윤리적인 규제가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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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0좋아요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능력은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지 않을까요? 모두가 유전적으로 설계된 사회는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오늘날 CRISPR-Cas9 같은 정밀한 유전자 교정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유전자를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질병을 치료하거나 선천적인 장애를 예방하는 등의 치료 목적으로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외모, 지능, 운동 능력, 성격 등 비질병 영역까지 유전자 조작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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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0좋아요
윤리적 문제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만약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아기가 있다한다면, 그 아이는 유전자 조작의 결과물을 원하였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이 질문을 남겨봅니다.
부모가 유전자를 조작해 아기가 어떤 신체적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아이는 그 신체적 능력을 원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데
그걸 강제로 갖고 태어나게 만드는것이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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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0좋아요
유전자 조작을 통해 사람들을 전쟁이나 노동을 위한 물건으로 만들어버리면 이러한 행동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과거에 노예라는 제도가 있었듯이 유전자 조작을 통해 힘쎄고 명령에 복종하는 사람들을 만들고 이러한 행동을 제제 하더라도 곳곳에는 법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이 행동을 저지를 텐데 이 것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와 제제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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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0좋아요
유전자를 변형시킨 생물을 자연 생태계에 방출시킬 수 있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을 통해 변형된 생물이 자연 생태계에 방출 될 시, 어떤 부분에서든 기존 종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전자 편집을 통해 특정 생물만 우 월한 생존능력을 가지게 될 수 있고, 우월한 생존능력을 통해 다른 생물들과의 경쟁에 압도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변형된 그 생물은 더 높은 생태적 지위를 차지 할 수 있게 되고, 이로인해 기존의 생물들이 지위를 잃게되고, 더 나아가 멸종의 위협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가 조작, 변형된 생물이 번식해 자손을 만들 시, 그 자손에게 유전 자 변형에 대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고, 이 또한 생태계 균형 에 위협이 됩니다. 하지만 유전자를 변형시킨 생물을 자연에 방출시키지 않는다면 이는 유전자 변형에 대한 본래의 목적을 상실하게 되므로 방출시키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또한 유전자 변형을 통해 질병을 막거나, 번식을 줄이는 등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유전자가 조작된 생물을 필수적으로 자연에 방출시켜야합니다. 따라서 저는 양측 의견이 모두 타당하다고 생각했으며, 이를 질문으로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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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0좋아요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예전에 에이즈 면역을 위해 강제로 유전자 조작을 받고 태어난 쌍둥이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쌍둥이들은  자신들의 의사는 전혀 반영 되지 않은 유전자 편집으로 태어났다. 앞으로 인간을 상대로 유전자 편집을  많이 할것 같은데 이에 대한 윤리적 문제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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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0좋아요
유전자 교정이 합법화 되어 좋은 유전자 만을 가진 사람들이 여러명 탄생하게 되어 유전자가99.99%같은 사람이 탄생하면 어떻게 해야할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모든 사람들이 우월한 유전자 만을 원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게 된다면 유전자가 거의 일치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유전자가 거의 일치하는 사람들끼리는 어떻게 구별해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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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0좋아요
유전자 교정이 합법화될 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월한 유전자"를 고를 것입니다. "우월한 유전자"의 기준은 유전자 교정의 합법화에 따라 어떻게 변화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이 합법화될 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월한 유전자를 자신의 후손에게 전해주고 싶을 것입니다. 통상적으로 "우월한 유전자"라고 표현한다면, 높은 지능, 뛰어난 운동 신경, 건강한 신체, 큰 키 등을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가 "우월하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우리가 추구하는 바에 일치할 시, 우리는 "우월하다"라고 부릅니다. 현재 시대에는 위와 같은 유전자들이 "우월한 유전자"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에 유전자 교정이 합법화될 시, 이 "우월한 유전자"의 기준이 달라질지, 변할 지 궁금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월한 유전자"를 갖게 되며, 기존과 다른 새로운 인재상이 생겨날 것인지, 아니면 오히려 군중 심리를 통해 양성 피드백의 형태를 띄며 현재의 "우월한 유전자"에 대한 인식이 강해질 지에 대해 의문이 들었습니다. 또한 통상적인 "우월한 유전자"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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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0좋아요
유전자 조작으로 부모가 자식의 모습을 결정한다면, 그것은 과연 아이의 인생일까 아니면 그저 부모의 욕심이 과하게 들어간 것일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인간은 모두 자신의 삶을 책임지고 살아가야 한다. 또한 자기 자신의 고유의 선택을 존중받을 권리가 있고, 자신의 운명 그리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살아나갈 권리가 있다. 그러나 부모가 아이의 유전자를 편집하게 된다면 이는 부모의 욕구가 자녀에게 투영되는 것이라 생각된다. 이미 부모의 욕심으로 자녀가 망가지는 사례가 많고, 독립에 부모의 간섭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배적인데, 아이의 외모, 질병 구조까지 부모가 결정한다면 아이를 부모가 시키는 대로 바라는데로 살아가라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유전자 편집을 받아 태어나는 순간, 당사자의 인생은 오롯이 자신의 인생이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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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0좋아요
유전자 조작으로 우성인자를 보유한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사회적계급화가 더 고착화되지 않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미국의 프레피 문화 등은 비슷한 지위와 조건을 가진 사람들끼리 뭉치고 연대하려는 인간의 특성을 보여줍니다. 유전자 조작을 통해 남들보다 우월한 우성인자를 보유하게 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엘리트주의로 이어질 수 있고 그들만의 그룹 형성을 초래하게 되어 사회 계급이 뚜렷하게 나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빈부격차도 더 심해지고 계층간 수직 이동할 수 있는 사다리가 끊겨 사회갈등이 더 심해지고 통합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기술을 이용해 유전적 질병 예방 뿐만 아니라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까지 갖추게 된다면 한번 획득한 계급에서 내려가지 않기 위해 법, 교육, 과학 기술 등 사회 다방면에서 본인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정책, 제도 등을 만들게 될 것 같습니다. 만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이처럼 계급화가 촉진되는 시대가 도래한다면 가능한 다수를 만족시키기 위해 법과 제도를 어떻게 뜯어고치는 것이 좋을까요? 기술발전으로 인해 격차를 줄일 수 없다면 법,제도를 활용해 어떻게 부작용을 메꿔나가야할지 법적, 제도적, 인문학적인 고민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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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0좋아요
유전자 조작을 했을때,어디까지가 조작을 했을때,어느정도까지는 본래의 인간이라고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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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태어나기 전에 미리 발생할수 있는 유전병을 없엔다고 했을때,그렇게 유전자를 조작한다고 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이 유전자 조작을 하기 전과 같은 사람으로 보지 않지 않을것이다.그렇다면, 사람들은 유전자 조작을 어느 부분까지 했을때 본래 인간이 아니라고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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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0좋아요
인간의 본질과 불완전함이 유전자 교정으로 변형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이 인간 유전자의 결함을 치료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큰 가능성을 열어주지만, 한편으로 이 기술이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특성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야기합니다. 요즘은 성형수술을 하는 것이 아닌 유전자를 수정함으로써 자신의 자식들에게 아름다운 얼굴과 외모를 선사해주려고 하며, 조금 더 생물학적인 방법으로 우리의 얼굴과 여러 특징들을 바꾸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인간의 유전자를 수정함으로써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과연 인간 본성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부합하는 것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간의 유전적 특성이 단순히 생리학적 결함을 넘어서서, 개별적인 정체성, 감정, 사고의 방식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할 때, 유전자 교정이 이와 같은 정체성의 ‘본질’을 침해할 위험은 없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또한, 인간의 특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우리가 유전자 교정을 통해 인간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과연 인간 본연의 불완전함과 개성까지도 변화시키려는 시도가 아닌지에 대한 우려는 어떻게 해석될 수 있을까요? 유전자 교정의 범위와 그 한계를 설정하는 데 있어,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정상’이나 ‘개선’된 인간을 정의할 수 있을까요? 이 두 가지 질문을 교수님께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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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0좋아요
부모가 자녀의 유전자를 마음대로 편집할 수 있다면, ‘자연스러움’이란 개념이 사라질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현대 사회에서는 '자연스러움'이란 개념이 인간의 본연적인 상태, 즉 외부의 인위적인 개입 없이 태어나고 성장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하지만 만약 유전자 조작 기술이 발전하여 부모가 자녀의 외모, 지능, 성격, 신체 능력 등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면, ‘자연스럽다’는 말의 의미가 바뀌거나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다.

이 질문은 유전자 조작이 개인과 사회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자연적으로 태어난 사람과 조작된 사람 간의 구별이 생긴다면, 새로운 형태의 사회적 차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까? 아니면 모든 사람이 유전적으로 설계된 상태가 되면서 ‘자연적인 것’이 의미 없는 개념이 될까? 인간 존재의 본질을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자연스러움 = 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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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0좋아요
유전자 교정을 통해 인간의 감정 반응(예: 공감, 분노, 슬픔 등)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면, 그것은 인간의 본질에 대한 침해일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질병 치료나 외모 개선을 넘어서, 인간의 성격이나 감정 반응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유전자들이 공감 능력이나 충동 조절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늘어나면서, 미래에는 유전자 교정을 통해 감정적 특성을 조절하는 일이 가능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정은 인간의 본질적인 요소이자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런 감정 반응을 인위적으로 바꾸는 것이 과연 정당화될 수 있는 일인지, 또는 그것이 ‘인간다움’을 해치는 일은 아닌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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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0좋아요
유전자 조작 기술이 인간의 가치를 존중하려면?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조작은 불치병을 고치거나 생명을 연장하는 등 많은 장점이 있다. 사람은 부모나 의사의 의도나 선택에 의해 조작해서 태어나는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순리에 따라 태어나 살아가면서 자신의 선택과 노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 점에서 유전자 조작 기술이 인간의 가치를 보장하면서 적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회적 제도나 약속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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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0좋아요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사람이 자연적으로 태어난 사람과 다르게 대우받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미래에는 유전자 조작으로 더 똑똑하고 건강한 사람이 태어날 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태어난 사람과 차별이 생길 수있을 것 같아서 질문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 때, 유전자 조작된 사람이 더 우대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교수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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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0좋아요
유전자 편집 기술이 인간의 다양성을 줄일 가능성이 있는가?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편집이 널리 퍼지면, 특정 유전자형이 이상적이라고 여겨질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되면 자연적인 유전자 다양성이 줄어들면서, 장기적으로 인류의 유전적 취약성이 커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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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0좋아요
인공적인 유전자 조작이 과연 진화론적으로 봤을 때 이점 일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지금까지 살아남은 생명체들은 자연선택을 통해 유리한 조건을 가진 형태로 점차 변화하여 현재의 상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공적으로 유전자를 조작하여 자연선택과는 별개로 진화 과정에 개입한다면, 이것이 과연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요?

단기적으로는 인간의 수명을 늘리고 여러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자연적인 선택이 아닌 인간의 기준에 따라 생명체의 형태가 변화하게 되므로 기존 생태계와의 상호작용이나 새로운 질병에 대한 대처 능력에 의문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특정 질병에 맞추어 유전자를 조작했다면, 새로운 질병이 등장했을 때 스스로 대처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인공적인 유전자 조작이 자연선택을 위배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그리고 해결책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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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0좋아요
유전자 조작.. 인권문제는 어디까지 인정을 해줘야 할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조작의 경우 교수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부자들​​​​​의 경우 미리 유전자 조작을 통해 우수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로 만드는 문제들도 있지만 항상 빠지지 않고 따라 오는것이 윤리 문제 입니다. 얼굴성형을 통해 비슷한 얼굴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는것과 마찬가지로 다들 우수한 유전자를 받기 원할테고 그러다보면 비슷비슷한 사람들만 태어나게 될텐데.. 그러한 것을 모두 용인해야하는것인지, 인권침해를 어디까지 인정할것인지 많은 고민도 필요해 보입니다.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유전자를 조작하기도 하고, 태아때부터 조사를 통해 유전적결함을 사전에 예방 할 수도 있기에 좋은기술이고 발전시켜야 하는 기술임에는 틀림없지만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야 할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고 누구에게나 피해가 가지않고 공정할 수 있는 기준이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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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0좋아요
유전자 분야 전문가의 입장에서 유전자 조작에 대한 교수님의 윤리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기술이 날이 갈수록 발전하면서 이제 진짜로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을 날이 별로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교수님은 유전자 조작에 관련된 여러 윤리적 문제에 대하여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시는지 교수님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더하여, 이런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자료나 문학 작품들을 소개주시면 제 의견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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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0좋아요
유전자 조작을 통해 인간을 현대의 환경에 맞게 진화시킬 수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멀미, 도파민 체계, 지방 저장 방식 등등, 과거의 인류가 생존을 위해 진화해온 이런 육체의 작동 방식 중 몇몇은 현대에 와서 달라진 생활 모습 때문에 오히려 쓸모없어진 능력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보존하기 위한 지방 저장 방식은 비만을 만들며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주고, 발견을 위한 도파민 체계는 오히려 숏폼 중독을 이르키는 등의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유전자 조작을 이용한다면 이런 수천년간 진화된 인류의 신체를 바꾸어 현대에 맞게 맞출 수 있을까요?
전까지는 유전자 조작이 유전병을 치료하는 것에만 사용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강의를 들어며 이런 육체의 근본적인 작동 방식을 변화시키는데 응용될 수 있을지 궁금하여 질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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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0좋아요
유전자 교정을 한 부모 밑에서 나온 아이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만약 부모가 가지고 있는 병이 아이에게 전해지지 않기 위해 부모가 유전자 교정을 한다면 그 아이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말 그대로 교정을 한 것인데 쌍커풀 수술을 한 부모의 밑에서 나온 아이가 쌍커풀이 없는 것처럼 유전자 교정을 한다고 그 유전병이 사라질까?
혹시나 다른 병은 생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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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0좋아요
유전자 교정 기술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단순히 기술 변화에 적응하는 것을 넘어, 인간과 사회의 근본적인 가치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한다. 유전자 교정 기술이 가져올 변화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일 수 있으며, 이는 사회적 합의와 윤리적 기준 없이는 감당하기 어려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들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유전자 교정 기술은 인간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우리는 어디까지 인간의 생명과 유전자를 조작할 수 있는가?, 평등이란 무엇인가? 유전자 교정 기술이 특정 계층에게만 허용된다면, 사회적 불평등은 더욱 심화 될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인가?, 미래 사회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 기술 발전은 필연적으로 사회 변화를 가져온다. 우리는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어떤 사회를 만들어가야 할까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은 단순한 기술적 대응을 넘어, 우리 사회의 근본적인 가치와 미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과정이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1. 윤리적, 법적 기준 마련: 유전자 교정 기술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엄격한 기준을 마련하고,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법적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
2. 교육과 인식 개선: 유전자 교정 기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 사회 구성원들의 윤리적 인식을 높이는 교육이 필요하다.
3. 기술 발전의 방향성 설정: 기술 개발 초기 단계부터 사회적 가치와윤리적 고려 사항을 반영하여, 기술이 인류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지만, 우리는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 유전자 교정 기술이 가져올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지혜롭게 활용하여 인류의 번영과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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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0좋아요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해 고대 인류의 정보를 현대 사회에 구현하고 이를 이용해 인류를 진화시킬 수 있는가?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는 호박에서 채취한 모기가 가지고 있는 공룡의 DNA를 활용해 공룡을 현대 사회로 데려다 놓는 것에 성공한다. 후속작인 '쥬라기 월드'에서는 그 공룡의 유전자를 개량, 즉 조작하여 공룡을 인간의 입맛대로 바꾸는 모습을 보여준다. 현재 인간은 고대 인류에 대해 완벽히 알지 못하고, 고고학적 그리고 역사적으로 고대 생물에 대한 연구가 아직까지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유전자 편집 및 복제 기술을 이용해 고대 인류의 유전자를 되살리고 구현해낼 수 있을까? 또한, 고대 인류의 여러 종들을 재현해 그들의 유전자를 가지고 더 나은 인류를 탄생시키려는 시도가 이루어진다면 이것은 진화라고 볼 수 있는가? 마지막으로 위에서 말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할 때, 과연 이러한 사태가 야기할 사회의 혼란 및 윤리적 논란은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해야 옳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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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1좋아요
유전자 교정이 보편화된 사회에서 자연출생의 미래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이 보편화된 사회가 생긴다면 그러한 사회에서 자연 출생은 점점 줄어들고, 자연 출생아에 대한 차별이나 경쟁에서의 불리함, 정체성 문제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클것같습니다. 기업과 학교에서 유전자 교정된 사람을 선호하면 자연 출생아는 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자연 출생아와 유전자 교정 인간 간의 갈등이 심화되면 두 무리로 완전히 나눠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 출생이 사라지거나, 아니면 오히려 자연 출생아가 진짜 인간이라는 새로운 칭호릉 가질 수도 있을것같습니다. 그러면, 유전자 교정이 당연한 선택이 된 미래에서 자연 출생을 하는 사람들은 계속 존재할까요? 아니면 자연출생이라는것은 과거사람들의 행적으로 역사속으로 들어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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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0좋아요
유전자 교정으로 사회에서 생길 차별을 어떻게 방지하거나 해결할 수 있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을 하였을 때 의도한 대로 유전자가 수정되지 않는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특정 유전자를 편집하여 질병을 예방하고자 했지만, 예상치 못한 유전자 간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새로운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럴 경우, 아기는 오히려 더 큰 부작용을 갖고 태어날 수 있다. 이에 따라 유전자 교정으로 태어난 아기가 특정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낙인과 차별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이다. 예를 들어, 특정 유전적 특성이 결여된 아기가 차별을 받거나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마치 영화 가타카에 나오는 것처럼 말이다.
또한, 유전자 교정을 통한 맞춤형 아기 탄생은 고비용의 절차로 인해 경제적 자원에 따라 접근성이 달라질 것이다. 생명공학 기술이 경제적 여건에 따라 다르게 접근되면, 고소득층은 자녀에게 건강과 지능, 외모 등의 특성을 부여할 수 있지만, 저소득층은 이러한 혜택을 누리지 못하게 된다고 한다. 이는 생물학적 특성에서도 계급 차이를 만들어 사회적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다. 결국, 이런 상황은 단순한 개인의 선택이 아닌, 사회 전체의 구조적 문제로 이어지며, 미래 세대가 공정한 기회를 갖지 못하게 되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저소득층 자녀가 필요한 의료 혜택이나 교육 기회를 받지 못하는 차별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사회 통합을 저해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차별을 방지하거나 해결할 방법이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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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0좋아요
유전자 교정의 의미는 사라질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의 목적은 후손에게 나쁜 유전자들을 물려주지 않고 좋은 유전자들만 남기기 위함에 있다
그렇게 유전자 교정을 통해 하나씩 모두 유전자를 교정해나가면 모든 유전자가 완벽해지는 순간이 오게 될 것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완벽한 상태가 된다면 그때 유전자 교정의 의미는 남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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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0좋아요
유전자 교정을 하면 태아에게도 그 성질이 넘어갈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을 하면 태아한테도 그 성질이 넘어갈까? 또한 그 넘어간 성질로 인해 태아에게 문제가 생기면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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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0좋아요
만약 가타카의 미래가 이뤄진다면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만약 가타카처럼 아이의 유전자를 조작하여 사고 팔 수 있는 미래가 된다면,이 시스템에 오류가 난다면 이에 대한 보상과 책임은 어떻게 분배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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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0좋아요
동물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유전자 교정에 대해 유전자 교정의 윤리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어떤 방식으로 시행될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만약 웰시코기를 기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할때, 만약 그사람이 다리가 긴 웰시코기를 기르고 싶어한다고 태어날 웰시코기에게 유전자 교정을 하는 것이 과연 윤리적으로 올바른가 하는 궁금증이 생겼고 이러한 상황에서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유전자 교정이 어디까지 허용될지도 궁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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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0좋아요
유전자 교정을 통해 거의 대부분의 유전자를 조작하여도 같은 사람이라 부를 수 있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테세우스의 배 역설이란 '테세우스의 배가 시간이 지나면서 낡고 손상된 부분을 새로운 판자로 계속해서 교체할 때, 만약 모든 판자가 교체되어 처음 테세우스가 타고 온 배의 원래 판자가 하나도 남지 않았을 때에도 테세우스의 배라고 부를 수 있는가?'라는 내용의 역설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한 사람의 유전자를 거의 대부분을 교정했을 때도 이 사람은 유전자가 교정되기 전과 같은 사람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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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0좋아요
잘못된 염기 서열을 가지고 있는 부모가 유전체 교정 기술을 받았을 때, 그 부모의 자녀에게 잘못된 염기 서열이 아예 생기지 않는가?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적으로 질병을 일으키는 돌연변이를 가진 부모가 유전체 교정을 통해 건강한 아이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고, 유전자 편집이 완벽하게 이루어져 자녀에게 문제의 유전자가 아예 전달되지 않는지, 아니면 일부 영향이 남을 가능성이 있는지가 궁금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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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0좋아요
인간이 스스로를 '디자인'하는 시대가 온다면, 이는 진화의 본질을 어떻게 바꿀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진화는 생명체를 생존에 유리한 쪽으로 발달할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를 바꾸는 유전자 교정은 그런 진화의 과정이 불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았을 때, 진화의 본질이 그대로 존재할지, 만약 바뀐다면 어떤 방향성을 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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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0좋아요
유전자 편집 기술이 보편화된다면 생겨야 할 규제는 무엇이 있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가위를 사용한 유전자 편집 기술이 보편화된다면, 올더스 헉슬리의 소설 <멋진 신세계> 처럼 계급화 사회가 됨과 동시에 유전자 변형을 하지 않은 인간들은 도태될 수 있으며, 영화 <GATTACA>처럼 부를 가진 사람들만이 유전자 편집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현상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 더 나아가 극단적인 상황으로는 나치독일의 우생학이 부활하게 되면서, 인종 우월주의가 재발할 수 있는등 여러가지 우려되는 점들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평등한 기술제공과, 국제적인 조약/규제가 필수적일듯 하다. 만약 조약을 맺는다면 효과적으로 유전자 편집 기술을 통제 할 수 있는 조약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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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0좋아요
유전자 가위가 보편화된다면 인류가 오히려 새로운 질병에 취약해지지 않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가위의 보편화시 사람들의 유전자는 현재 우리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방향으로 통일되어 갈 것이다. 이처럼 유전자 다양성이 감소할 시 새로운 바이러스, 질병이 생겼을 때 오히려 취약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캐번디시 바나나로 재배 품종을 통일한 결과 TR4에 취약해 큰 피해를 입었었던 것과 같은 선례가 있었다. 비록 인간은 식물의 품종처럼 유전자가 매우 닮기는 어렵고, 많은 부분에서 다르다는 것은 알지만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존재하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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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1좋아요
유전자 편집으로 인간의 감각을 확장할 수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인간의 감각은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의 근본이지만, 생물학적으로 상당히 제한적이다. 벌은 자외선을 보고, 뱀은 적외선을 감지하는데 인간은 가시광선 내의 빛만 인식할 수 있다. 만약 유전자 편집을 통해 인간의 시각을 확장할 수 있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색과 패턴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광수용체 단백질을 변형하거나 새로운 수용체를 추가하는 방식이 가능할 수도 있으며, 뇌가 이를 해석하는 과정도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기술이 실현된다면 인간은 단순히 감각을 확장하는 것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변화할 것이다. 이는 과학적·윤리적·철학적으로도 흥미로운 논쟁을 불러일으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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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0좋아요
유전자 교정 기술이 발전하면 인간의 평균 수명이 얼마나 늘어날 수 있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을 이용하면 노화와 관련된 유전자를 조작하거나,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예: 알츠하이머, 암, 심혈관 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최근 연구에서는 특정 유전자를 조작하면 생명체의 수명이 연장될 가능성이 있다는 결과도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미래에는 인간의 평균 수명이 100세를 넘어서 150세, 200세까지도 가능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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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승혁님 사진
2025.03.24 0좋아요
유전자를 조작할수있다면 여기에는 윤리적인 문제도 있지 않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라는 것은 대대손손 내려받은 것이며 사람들이 자손을 만드는 이유도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그 유전자보다 우수한 유전자가 있다고 해서 이를 교정하는 것은 유리적으로 어긋나는 부분이 있지 않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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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0좋아요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통해, 유전자를 교정하여 유전질환을 없애는 것을 윤리적으로 보았을 때, 치료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의 경우, 인간을 상대로 실험을 진행하는것에 있어서, 비윤리적이고 통제되는 것으로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치명적인 유전병의 경우, 부모 입장에서도, 또 병을 앓는 당사자 입장이 된다고 가정해서도, 치료는 당연히 필요한 결과인데, 왜 우리는 인간으로 하여금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일까요? 윤리적 차원, 그리고 기술적 차원에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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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0좋아요
염기서열의 언어를 배운 사람이 있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염기서열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우리가 유전자를 교정하려면 먼저 '어떤 염기서열이 어떤 일을 한다' 라는 규칙을 알아야 되잖아요,
염기서열이 그냥 ATCGYX의 조합이라면 그 자체는 별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알파벳 그 자체는 의미가 없듯)
그 규칙을 알아낸 사람이 있나요? 아니면 될때까지 게속 실험해 본 것인가요? 어떻게 알아낸 것일까요, 로제타 스톤이라도 찾은 걸까요?
만약 규칙이 밝혀졌다면 일반적인 언어처럼 단어가 있고 의미가 있으니 나중에는 염기언어도 당당히 컴퓨터 언어와 함께 언어의 반열에 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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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0좋아요
유전자 교정 기술을 윤리적으로 이롭게 사용하기 위한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은 결국 지향하는 유전자와 지양하는 유전자를 나누므로 우생학과 연관되기 쉬워보입니다. 이런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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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0좋아요
유전자 교정 기술이 인간의 ‘진화 압력’을 무력화할 경우, 인류는 진화론적 관점에서 어떤 새로운 경로를 걷게 될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은 인간이 자연선택 없이도 질병이나 약점을 제거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하던 기존의 방식이 바뀔 수 있고, 인간이 스스로 진화의 방향을 결정하는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화 압력이 사라진 이후 인류는 어떤 새로운 진화 경로를 걷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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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섭님 사진
2025.03.23 2좋아요
CRISPR-Cas9로 잘려나간 DNA 조각은 어떻게 되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사람의 몸 안에서는 죽은 세포나 이물질 등을 먹어치우는 대식세포가 몸 속을 청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CRISPR-Cas9이 실제로 DNA를 자르는 영상을 보면 잘린 DNA 조각이 아래로 떨어져 시야에서 사라지는데, 매우 작은 세포 안에도 대식세포처럼 이물질을 처리해주는 것이 있나요? 혹시 떨어져 나간 DNA 조각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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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0좋아요
유전자 교정 기술의 주인은 누구인가?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만약에 유전자 교정 기술이 상용화될 수준까지 높아져 사용을 하게 된다면 누가 그 기술을 관리하여 사용해야 할까?
기술을 사용할 때 돈을 내야 한다면 빈부격차에 따라 차이가 나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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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0좋아요
빈부격차로 인한 특정 층에게만 허용되는 현상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를 조정하는 데에는 큰 돈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만한 돈을 지불할 수 없는 층은 어떻게 할 것인가? 유전자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일 때 돈이 없다고 혜택을 받지 못하는게 옳은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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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0좋아요
미래에는 어떤 유전자 교정 관련 법률이 등장할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모든 기술에는 윤리적 문제가 등장한다. 즉 유전자 교정 기술에도 이러한 윤리적 문제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래에는 유전자 교정 기술에 대한 윤리적 기준을 어떻게 정하여, 어떤 법률을 만들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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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1좋아요
부모가 자녀의 유전자를 선택하는 것은 아이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것인가?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이 부유한 사람들에게만 허용된다면 공정한 사회라 할 수 있을까?

이로 인해 새로운 형태의 유전적 불평등이 생기진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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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0좋아요
유전자 교정을 통한 질병 예방은 허용되지만, 외모나 지능 향상을 위한 개입도 정당화될 수 있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을 외모나 지능 향상에 사용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정당할까?

이런 선택이 인간의 다양성과 평등을 해치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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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0좋아요
조작되는 유전자의 보안을 어떻게 강화해야 하나요? 또한 만약 유전자 조작을 하다가 잘못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치료할 수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미래에 만약 모든 사람들이 출생 이전에 유전자를 조작하여 태어난다고 해보자 물론 이러한 조작된 유전자는 좋은 부분이 가득한 유전자일 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 유전자에 접근해 일찍 암에 걸려 죽게 만드는 유전자를 몰래 집어넣는다면 아이는 태어난 그 순간 이미 죽을 운명이 되어버린다. 즉 유전자를 조작하면 힌 인간을 태어날 떄부터 죽게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일어날 수 있다. 특히 유전자가 보안이 잘 되어있지않으면 이러한 사건이 생길 수도 있다. 이러한 위협을 막을려면 유전자 보안을 어떻게 강화해야하는지 궁금하며 또한 이런 일이 발생하는 등 조작되거나 오염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에게 치료 가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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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0좋아요
유전자 교정이 널리 보편화되면, 자연적 돌연변이와 진화는 어떻게 변화할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자연에서는 돌연변이가 발생하고, 환경에 적응하는 개체가 살아남으며 진화가 이루어진다. 하지만 인간이 유전자를 직접 수정하면서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돌연변이를 제거하고, 원하는 형질만 선택한다면 자연적인 진화 과정은 멈추게 될까? 아니면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새로운 진화가 나타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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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0좋아요
유전자 교정기술을 통해 유전자가 바뀐다면 그 사람의 성격 또한 바뀔 수 있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성격은 타고난 유전자와 자라온 환경이 함께 영향을 준다. 과학자들은 일부 유전자가 사람의 성향이나 감정에 영향을 준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유전자만 바꾼다고 해서 성격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유전자 교정으로 성격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할까, 그리고 이것이 윤리적으로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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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0좋아요
유전자 교정이 반복되면 인간이 서로 다른 종으로 분화하는 순간이 올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서로 다른 종끼리는 유전적 차이로 인해 교배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자연계에는 두 종 사이의 '중간 종' 역할을 하는 종 또한 존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철새 중 이동을 시작할 때에는 같은 종이지만 이동할수록 점점 더 달라지다가 결국 돌아왔을 때는 다른 종이 되는 새 또한 존재한다. 그렇다면 인간에 대한 유전자 조작이 계속되고 그 사이의 중간 종 역할을 할 사람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인간이 서로 다른 두 개의 종으로 분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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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2 0좋아요
미래의 미의 기준은 지금과 달라질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모두가 우월한 유전자를 가지게 되면 잘생기고 예쁜 얼굴이 평범한 생김새가 되게 된다.그러면 잘생기거나 예쁘지 않은 사람이 희귀해 지게 된다.그렇다면 미래의 미의 기준은 여전히 잘생기고 예쁜 얼굴이 높게 평가받을까, 아니면 희귀하고 개성있는 얼굴이 높게 평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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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2 0좋아요
미래의 빈부격차에 따른 유전자 교정의 차이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미래에는 부유한 사람이 유전자 교정을 독점하거나 자신들이 좋은 기술을 많이 받고, 상대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은 아예 못 받거나 적게 또는 부작용이 심한 교정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피지컬이 중요한 스포츠에서는 유전자 교정을 받은 부자들만 상위권에 있어 스포츠는 부자들의 놀이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문동선수라는 꿈도 못 꾸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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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0좋아요
유전자 교정을 사용한 선수들이 올림픽과 같은 공식적인 체육대회에 출전하면 어떻게 되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만약 사람들이 유전자 교정을 통해 대회에 출전하려 하면, 큰 돈을 들여 몸을 운동에 최적화되게 유전자를 교정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적은 돈을 가진 운동선수들이 불리하고, 큰 돈을 가진 사람들이 이득을 보는 부정적인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회가 운동실력을 평가하는 것보단 유전자를 얼마나 교정했는지가 평가에 영향을 더 많이 끼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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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님 사진
2025.03.21 1좋아요
유전자 편집으로 설계된 인간이 기존 인간보다 "더 인간답다"고 볼 수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제 경험으로 시험 준비나 체육 활동에서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좌절감을 느끼고 다시 도전해서 성공을 경험하는 기쁨을 느끼면서 성장과 자아발견을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느낀 실패와 성취의 과정은 인간다움의 중요한 부분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전자 편집 기술이 발전하면, 인간은 더 이상 실패나 불완전함을 경험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강하고, 똑똑하고, 감정적으로 안정된 존재가 될 수 있는데, 과연 그런 유전자로 설계된 존재들이 더 인간답다고 할 수 있는지 아니면 그들이 단순히 기능적으로 최적화된 존재일 뿐인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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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0좋아요
유전 정보를 수정하기 앞서 유전 정보에 대한 지도를 만들어야만 할 것 같은데, 그런 자료는 어떻게 얻나요? 또, 어떻게 그 유전 정보의 위치, 결합 구조를 특정할 수 있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말이 유전 정보지 그냥 보면 여러 구조의 탄소, 수소, 산소의 결합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는 글자는 아니기 때문에, 즉, 문장이 없기 때문에 해석하는데 더 시간이 오래 걸린다. 또한, 설령 어느 특징이 일어나는 위치를 발견했다 하더라도 그 위치의 정확한 위치, 결합 모양 등은 확신하기 어렵다. 충분한 양의 데이터를 갖고도 조심해야 하는 부분을 그렇게 쉽게 수정한다는 것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기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보의 확실성을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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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님 사진
2025.03.18 0좋아요
유전자 교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술 개발은 어떤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할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영상에서 언급되었던 것 처럼, 현재 유전자 교정 기술은 여전히 '표적 외 효과' 등과 같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점들은 의도치 않은 유전자 변이를 유발하여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예측 기술과 크리스퍼 자체의 계량을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유전자 교정 기술이 보편화가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작용들이 존재하지 않거나, 극히 드물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이 기술을 신뢰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러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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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규태님 사진
2025.03.18 1좋아요
유전자 교정 기술을 이용하면 사람이 병아리를 낳게 할 수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을 사용한다면 난자와 정자의 생식 세포만을 교정하여 유전병 등 다양한 것을 치료할 수 있고 장점도 많이 있습니다. 영상에서 유전자는 사람 몸의 설계도와 같다고 했으니, 아주 잘 발달한 기술으로 유전자를 편집한다면 사람이 성체를 낳거나, 또는 아이가 사람을 낳거나, 또는 동물이 사람을 낳고 사람이 동물을 낳는 일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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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0좋아요
쥐의 털 길이를 메머드와 유사하게 조절하는 유전자 조작 사례에서 연구자들은 털 성장에 관여하는 특정 단백질이나 유전자를 변형했습니다. 이때 조작된 유전자는 무엇이며 그 결과 어떤 변화가 나타났나요? 또한 이러한 변화가 실제로 털의 성장 속도와 길이에 영향을 미쳤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이 질문을 떠올리게 된 가장 큰 계기는 메머드에 대한 관심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유전자 조작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의 매체를 접하며 멸종 동물 복원 연구는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쥐의 털 성장 유전자를 변형해 메머드와 유사한 털을 만들어냈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웠습니다. 이에 따라 어떤 유전자가 조작되었으며 그 결과 털의 길이나 성장 속도에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또한 이러한 연구가 단순한 실험을 넘어 멸종 동물 복원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을지도 생각하며 과학이 메머드의 특징을 현대 생물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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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준현님 사진
2025.03.16 0좋아요
질병 치료와 인간강화 사이의 경계는 어떻게 결정해야 할 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질병 치료 목적의 유전자 편집과 신체 능력 향상 등 인간 강화를 위한 유전자 편집 사이의 경계를 사회는 어떻게 설정할 수 있을까? 무엇을 ‘정상’으로 보고 무엇을 ‘향상’으로 볼지에 대한 기준은 누가, 어떻게 결정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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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0좋아요
식물 개량을 해서 일어나는 부작용처럼 유전자 교정 때문에 일어나는 부작용이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를 조작했을 때 전염병에 대한 면역 없거나 알레르기 반응, 돌연변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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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3좋아요
만약 유전자 기술로 인간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유전체로 사람들이 태어나게 된다면, 인간의 존재 가치는 지금과 어떻게 달라지게 될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지금의 인간에게 있어서 한 사람의 유전자 정보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정자와 난자가 수정하여 엄마의 유전자와 아빠의 유전자, 그리고 무작위로 만들어지는 유전자들 까지 합해서 형성됩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들은 대부분 수정이 되고 세포 분열을 시작하여 하나의 개체로 발생될때, 한 명의 인간으로써의 존재가치를 인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렇게 세상에 나오게 되는 인간 개체들은 오직 자연의 힘 만으로 만들어진 가공되지 않은 순수한 생물로써 이 세상을 살아가게 되고 무작위로 유전자가 형성되었지 때문에 그 가치가 더욱 높게 형성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영상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지금 시점에서 인간의 손으로 유전자 정보를 자르고 수정가능한 즉, 가공이 가능한 지경에 이르렀고, 많은 기업들과 연구자들이 이를 더 정확하고 부작용없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분야와 연계되어 큰 발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단백질을 발견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그 단백질의 구조를 예측한 공로로 데이비드 베이커 미국 워싱턴대 교수,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마인드 최고경영자, 존 M. 점퍼 구글마인드 수석연구원 3명이 노벨 화학상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만약 어떤 유전자 정보가 어떤 단백질을 만들어 내고 그 단백질의 구조를 알아내서 그 단백질을 생성했을때 다른 조직이나 기관에 미치는 영양까지 예측하는 것을 각 과정마다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체계화 시킨다면, 심지어 지금으로부터 먼 미래일지, 혹은 가까운 미래일지는 모르지만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되어 양자 인공지능이 활용되는 지경까지 가게 된다면, 위에서 언급한 유전자 정보의 체계화가 더욱 정밀하고 오차없이 가능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충분히 인간의 유전자를 가공해서 우리가 원하는 인간을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것은 생명과학, 더 나아가서 과학 전체에 미치는 넘어서는 안되는 벽과 같은 것인 윤리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에 윤리를 지키는 이유는 인간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어떠한 기술의 발전 혹은 그 기술의 활용이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올지 명백하게 예측이 불가능하고, 만약 부정적인 방향으로 이어진다면, 그 기술의 사용이 인류의 존속에 대해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생명 윤리에 한정해서 본다면, 인간의 존재 가치를 변형시키거나 훼손시켜서 인류 공동체에 잘못된 사상이 형성되는 것을 막기 위함으로 윤리를 지킨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봉준호 감독의 <미키17> 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미키는 모종의 사유로 expendable(소모품)이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 직업은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려는 인류를 위해 소모품으로써 희생되지만, 죽기전 유전자 정보를 토대로 리프린팅 됩니다. 이 영화의 등장인물 대부분은 주인공 미키의 존재 가치를 하나의 인격체로서 인정하는 것이 아닌 단순 소모품으로 취급합니다. 이처럼 만약 인간 복제를 넘어서서, 인간의 다른 형질까지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형질로 대체 된다면, 우리 인류는 인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고 인류가 인간의 덧없음을 극복하게 되었을 때, 세상이 긍정적으로 흘러가게 될지 부정적으로 흘러가게 될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생각나는데로 썼더니 좀 얘기가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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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좋아요
내가 원하는 유전자들을 다 합해서 사람을 만든다면 원하는 사람이 되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중학교 1학년 때 카이스트 사이버 영재교육원 수업 중 유전자 가위 기술에 대해서 들었었는데 그 수업 중에서도 원하는 부분의 DNA를 자르면 잘린다고 생각이 들었었는데 내가 원하는 DNA는 자르고 내가 붙이고 싶은 DNA를 붙이게 된다면 유전병만 사라지는것이 아니라 외모까지 바뀌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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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좋아요
유전자 교정을 통해 특정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면, 그 기술이 상용화될 때 어떤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은 의학적으로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상용화되면서 여러 윤리적, 사회적 문제도 제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유전자 교정이 특정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때, 이를 어떻게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그리고 '완벽한' 사람을 만드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와 많은 가치관들의 충돌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질문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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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좋아요
유전자 조작을 사람한테 하는데 유전자 조작 기술이 많이 발전되어서 대기가 희박한 다른 행성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탄생할 수도 있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초등학교 때 정말 좋아하던 책인 <알렙이 알렙에게>를 읽었습니다. 이때 알렙이 살고 있는 곳은 지구가 망하고 다른 행성에 이주해서 항상 같은 유전자로 죽은 사람이 똑같은 이름으로 태어나며, 알렙이 그 행성을 돌아다니면서 다른 알렙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이 내용에서 알렙은 시간이 지나고 난 후 산소부족 환경에 적응하지만, 인간은 화성 테라포밍도 계획하고 있으니 애초에 대기가 희박한 곳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기에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질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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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1좋아요
유전자 편집이 미래에 클론을 만드는데 영향을 주게 될 수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초등학교 때 클론과 관련된 책을 읽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영화도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클론은 윤리적인 문제가 심각하기에 절대 만들어져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목적으로 만들어졌다하더라도 결국 악용될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유전자 편집 기술도 클론과 같이 윤리적인 문제를 야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전자 편집이 허용되며 실제 사례로 존재하게 된다면 클론도 그렇게 될지, 클론에 어떤한 영향을 미치게 될 수 있을지 궁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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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님 사진
2025.03.12 1좋아요
유전자 편집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으면서 문제점을 최소화하려면 유전자 기술이 어느 방향축으로 발전해 나갈 것인가? 또, 사회의 번영을 위해 기술 발전과 기술 지양의 밸런스는 어떻게 맞춰져야 할 것인가?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강의자료에서도 언급했듯이 유전자 편집기술로 막 아기 유전자 편집하고 유전병 낫게 하고 그러는데 그렇다면 유전자 편집으로 태어난 아기는 정말 순수히 부모의 유전자로 태어난 아기가 맞을까요? 그 아기가 진정 부모의 자식이라고 보기에 모호하지 않을까요?

 또한 강의자료에서도 언급된 영화 '가타카'에서도 주인공의 소망을 이루고자 유전자 편집과 신체연장수술 등 여러 과정을 거쳐 꿈을 이루는데 성공했지만, 그 고비를 거쳐 기어코 소망을 성취한 '주인공'이 진정한 주인공 자신일지, 또한 자신이 아닌 다른 '남'일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유전자 기술로는 우리에게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던 유전병을 근절하고 유전으로 물려받은 여러 유전 정보들을 편집하는 것이 가능해졌지만, 앞서 제시한 내용과 같이 윤리적 딜레마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유전자 편집 기술은 단점만 있는 것이 아닌데, 
장점으로 대표적으로 병충해에 약한 유전자를 제거하여 농작물의 수확량을 증가시키고, 병충해에 강한 작물을 개발하며, 식량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등의 혜택을 유전자 편집 기술이 제공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문제가 터지는데 대표적으로 '씨 없는 바나나' 사례가 있습니다. 원래 야생 바나나는 크고 딱딱한 씨가 많아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돌연변이로 씨가 없는 바나나가 발견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현재 우리가 먹는 바나나 품종이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주로 소비하는 바나나는 '캐번디시(Cavendish)' 품종으로, 과거 '그로 미셸(Gros Michel)' 품종이 파나마병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후 대체된 것입니다. 하지만 캐번디시 품종 역시 유전적 다양성이 부족해 병충해에 취약하며, 변종 파나마병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유전자 편집 기술은 우리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지만 여러 문제점도 발생합니다. 이를 조율하기 위해서 '유전자 기술 투입'과 '유전자 편집 지양'의 밸런스가 어느 정도로 맞추어 져야 할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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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2좋아요
유전자 편집 기술이 유전병을 근절할 열쇠가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윤리적 딜레마와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하는 판도라의 상자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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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적 잠재력: CRISPR-Cas9과 같은 기술은 유전병 치료, 예를 들어 낭포성 섬유증이나 겸상적혈구병을 근절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영상에서 FDA 승인 약물(2023sickle cell disease 치료제, https://url.kr/19mr4e)을 언급하며, 이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 윤리적 우려: He Jiankui 사건(https://url.kr/ly4hxh)은 유전자 편집의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그는 HIV 저항성을 주기 위해 배아를 편집했으나, 이는 불완전한 동의와 규제 위반으로 비판받았으며, 3년 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https://url.kr/lslhj3). 이는 유전자 편집의 윤리적 경계를 넘는 위험성을 강조합니다.
 
- 사회적 영향: 유전자 편집은 유전적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유층만이 유전자 편집을 이용해 "디자이너 아기"를 만들 수 있다면, 사회적 격차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가타카와 같은 영화가 언급되며, 이러한 미래를 상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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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1좋아요
미래에는 유전자의 양극화가 발생할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소설 '타임머신'을 읽으면 귀족의 유전자만을 물려받아 감성이 뛰어난 엘로이족과, 상대적으로 지위가 낮던 사람들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몰록족이 등장한다. 이 소설은 자본주의를 비판하기 위해 이러한 장면을 묘사한 것이지만, 많은 과학자들이 실제로 먼 미래에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 우수한 유전자만을 물려받은(우수한 종족은 우수한 종족끼리만 교배하려고 하기 때문)후손들과 그렇지 못한 후손들 사이에 양극화가 점점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그래서 이 질문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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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1좋아요
유전자 교정을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요? 선천적 질병 치료까지인가요? 아니면 개인의 외모나 능력까지 가능한가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이 단순한 질병 치료를 넘어 외모나 지능 같은 개인의 특성을 바꾸는 영역까지 확장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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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1좋아요
약물을 몸에 주입하는 것과 유전자 편집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를 편집하면 몸의 호르몬 수용체나 호르몬의 분비량에 변화가 생겨서 몸이 변화하는 방식으로 몸이 변화할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예를들어 근육을 키울때 유전자 편집을 통해 몸을 변화시키는 것과, 스테로이드 같은 약물을 통해 근육을 키우는 것과 다른 것이 없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서 이 질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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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1좋아요
DNA교정 과정에서 새로운 DNA를 넣기 위해서는 어떤 물질을 사용하고, 또 어떤 방식을 사용하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특정 DNA를 삭제하기 위해서는 서열이 일치하는 부분을 떼어네는 방식을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추가적으로 DNA를 삽입하고자 할 때는 어떤 물질로 이루어진 것을 삽입하며, 또 주입, 잘라서 잇기, 끝에 붙이기, 센서로 정보 입력 등 어떠한 방식을 통해 DNA를 추가하시는지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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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2좋아요
유전자를 계속해서 교정하다 보면 몸이 더 이상 그 변화를 견딜 수 없을 수도 있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를 자르고 붙이고를 반복하는 과정은 어떻게든 몸에 손상을 주었기에 피해가 있을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런 피해가 누적되면 더이상 견딜수 없어 몸에 지나친 손상을 입힐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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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1좋아요
유전체 편집 문제는 어떤 윤리적인 문제를 마주하게 될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첨부 파일에 내용을 모두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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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1좋아요
자연적인 유전자 변형이 항상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가 변형되었을 때 부정적인 문제점들을 알려주셨는데요, 유전자 가위등의 인위적인 방법이 아닌 자연적으로 유전자가 변형되어 부모님이 가지고 계시는 유전병이 사라지는 등의 긍정적인 변화는 일어날 수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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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3좋아요
유전자 교정을 통해 키나 외모를 바꾸는 것이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을 통해 키나 외모를 바꾸는 것이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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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1좋아요
한 부모의 유전자만 남기는 것에 관한 질문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편집 기술을 통해 아이에게 엄마의 유전자만 남길 수 있나요? 아이의 미토콘드리아는 온전히 어머니에게서만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면 아버지의 유전자만 남기는 것은 불가능하더라도 어머니의 유전자만 남기는 것은 가능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에는 어렵더라도 미래에는 가능할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그 아이는 어머니와 외모가 똑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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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1좋아요
유전자 교정으로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이 있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으로 부작용 또는 어떠한 악영향이 더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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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1좋아요
유전자 교정의 부분적 발현에 대한 질문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식물로 예를 들어 세포벽의 셀룰로오스를 제거하거나 변형한다고 할 때 이를 식물체의 뿌리, 줄기, 잎과 같이 전체가 아닌 특정 조직의 유전자 교정만 선택적으로 가능하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추가적으로 세포단위부터 시작하여 배양해서 조직을 생성할 때 특정 조직에만 유전자 교정 효과가 나타나도록 하려면 어떤 방법으로 배양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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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1좋아요
유전자 변형을 통한 생물의 특징 변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는 생명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물의 특징인데, 이러한 유전자를 변형시키면 항상성을 유지하는 호르몬의 분비, 생장, 자극에 대한 반응(신경계)등을 모두 변화시킬 수 있나요? 아니면 안되는 것도 있나요? 또한 유전자 변형은 신경 전달 물질 등 물질자체를 변화시키지는 못하는데, 만약 신경 전달 물질 등의 물질이 다른 것으로 분비되는 등의 문제는 유전자 가위를 통해서 해결하지 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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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1좋아요
나노로봇을 통한 Cas9 방식의 개선 방법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가위를 이용한 치료법이 FDA와 같은 규제당국의 허가를 받기 위해선 Cas9의 크기를 줄이고 높은 특이도를 달성해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 크리스퍼 캐스 9과 같은 유전자 가위를 치료제로 활용하기 위해선 체내로 전달해 주는 물질이 필요하고, 이는 AAV라는 물질이 유일하다고 하는데, AAV는 자신이 실어서 전달할 수 있는 DAN 크기에 제한이 있어 사이즈가 작은 Cas9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미생물을 사용하지 않고 나노로봇을 사용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예를 들어 기존 암을 치료하는 방법인 약물 치료, 약물전달시스템(DDS)가 아니라 체내에서 자기장 등을 이용해 조작할 수 있는 나노로봇을 설계하여 약물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극복하기 위해 CT,MRI, 그리고 적외선 등의 파장을 흡수할 수 있는 소재가 붙어져 암을 발견시 치료를 할 수 있는 나노로봇처럼 Cas9을 운반하는 나노로봇을 비슷하게 설계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만약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유전자 가위 운반체를 설계를 한다면 DNA 염기서열을 가이드 RNA를 활용하여 어떻게 관측하여 인지하며, 특정 DNA의 이상을 어떻게 영상을 통해 판별하며, 나노로봇은 얼마나 작은 크기여야 하며, 표적 DNA를 절단하는 카스9 단백질은 어떻게 DNA의 특정 염기에 부착할지, 이러한 나노로봇이 실제 세포내로 투입되었을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과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은 어떤 것이 있을지(예를 들어 자성을 이용한 구동방식으로 인한 정확도 및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Cas9 을 빼고 나노로봇을 이용하여 염기서열을 바꿀 때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이 있을지(예를 들어 열적외선을 통한 분리), 마지막으로 이러한 나노로봇은 어떤 생체를 모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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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님 사진
2025.03.05 1좋아요
유전자 교정이 인간의 본성을 바꿀 수 있을까?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유전자 조작을 통해 질병 예방이나 신체적, 지적 능력 향상이 가능하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만약 이러한 기술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면, 사람들의 외모, 성격, 능력까지 바꿀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로 인해 사람들이 본래 지니고 있던 특성이나 개성과는 어떻게 될까요? 유전자 교정이 인간의 본성을 바꾸어 놓는다면, 그것이 개인의 자유나 다양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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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3 1좋아요
의료 분야에서 유전자 교정 기술을 사용할 때, 예상할 수 있는 부작용이나 위험 요소는 무엇인가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은 DNA 염기소열을 바꾸어 태아가 가지고 태어날 수 있는 유전병을 예방하는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유전자 교정 기술로 유전자를 바꾸어 태어난 아이들과 그냥 태어난 아이들의 차이점은 없을까요? 유전자 교정 기술을 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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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3 1좋아요
불로장생의 실현가능성이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영상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유전자 조작 기술을 이용한 무병장수는 자주 화제거리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것으로 텔로미어를 이용한 노화 방지 기술 등이 있는데, 훗날에 이러한 기술들이 많이 발전하고 어른들에게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된다면 불로장생이라는게 실제로 가능할까요?
향후 100년 안에 이러한 일들이 실제로 가능할지, 그리고 사회가 인구 과포화나 빈부격차에 따른 소외 등의 문제를 어떤 식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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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2 1좋아요
유전자 교정 기술이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본인이 생각한 질문의 배경(이유)

유전자 교정 기술은 비용이 많이 들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계층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 부유한 사람들은 질병 예방, 신체적·지적 능력 향상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그러한 기회를 얻지 못해 격차가 커질 수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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